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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 버킷셀러] 대학생이 되면 공감하는 말들

카드픽 입력 2021-08-23 13:49 정의준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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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각을 한 번도 안 하는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하는 사람은 없고, 군인 아저씨는 나 자신 또는 내 친구들의 이야기이다.


    사복은 사도 사도 부족하며, 밥은 역시 어머니가 해주신 집밥이 최고다. 그리고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대학 공부와 학점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20대가 되며 깨닫는 가장 큰 사실은 결국 사람 사이 관계가 가장 어렵다는 것이다.


    [기획=디지털본부, 버킷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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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준 기자 디지털본부

    firstay97@naver.com 02) 3153-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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