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송혜교, 이혼 조정 성립…이제부터 ‘남남’

연예 입력 2019-07-22 10:42 유민호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사진=서울경제 DB

송중기(34)·송혜교(37) 부부의 이혼 조정이 성립됐다. 송중기 측은 지난달 26일 송혜교를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서울가정법원 가사 12단독(장진영 부장판사)22일 오전 10시 두 사람의 이혼 조정 기일을 비공개로 열어 조정을 성립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은 법적으로 이혼하게 됐다.

 

이혼 조정은 정식 재판을 거치지 않고 부부가 법원의 조정을 거쳐 이혼하는 절차다. 양측이 조정에 합의하면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을 지닌다. /유민호기자 you@sedaily.com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유민호 기자 부동산팀

you@sedaily.com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0/250

주요뉴스

증권 산업·IT 부동산 금융

ON AIR 편성표

0/250

주요뉴스

증권 산업·IT 부동산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