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 내일 금리 결정…전문가 65% “내릴 듯”

금융 입력 2019-10-15 13:45 수정 2019-10-17 08:50 고현정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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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경제TV]

금융통화위원회가 내일 금리인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국내 채권전문가 10명 중 6명 이상이 내일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내 채권전문가 10명 중 6명 이상이 내일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금융투자협회가 이달 초 전문가 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5%가 기준금리 인하를, 나머지 35%가 금리 동결을 전망했습니다.


이 같은 전망의 배경으로는 주요국 중앙은행의 통화 완화 기조와 대내외 어려운 경제여건 등이 꼽힙니다.


또 물가는 보합을 전망한 응답자가 58%로 가장 많았고, 상승할 것이라고 본 응답은 25%, 하락은 17%였습니다.


한편, 환율 상승 등 ‘원화 약세’을 예상한 응답자는 21%로 전월보다 4%p 늘었습니다. /고현정기자 go838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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