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힐튼 서울, 터키 투 고·추수감사절 갈라 디너 선봬

산업·IT 입력 2019-11-19 18:26 수정 2019-11-19 18:27 문다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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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랜드 힐튼 서울]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이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호텔 셰프들이 만든 칠면조 구이를 테이크 아웃 할 수 있는 ‘터키 투 고(Turkey To Go)’와 ‘추수감사절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호텔 LL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베이커리숍 알파인 델리에서 칠면조 구이를 포장 판매한다. 칠면조 구이에 매시 포테이토, 크랜베리 소스, 지블렛 소스, 방울 양배추, 스터핑 등의 사이드 메뉴가 함께 제공돼 최대 8명까지 즐길 수 있다. 최소 2일 전 사전 예약은 필수이며, 가격은 25만원이다. 
     
호텔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추수감사절인 오는 28일 ‘추수감사절 와인 갈라디너’를 진행한다. 기존 100여가지 뷔페 메뉴에 프라임 립 스테이크와 칠면조 구이 등 추수감사절 특선 메뉴를 내놓는다. 칠면조 구이는 매시 포테이토와 크랜베리 소스, 지블렛 소스, 스터핑 등 사이드 메뉴와 함께 구성돼며 뷔페 내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셰프가 즉석으로 제공한다. 레드 와인, 화이트 와인도 한 잔씩 제공하며 가격은 10만원이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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