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즈 채연, 사회적 기부 플랫폼 ‘셀러비’ 동참 등 활동 재개

연예 입력 2020-01-03 14:38 수정 2020-01-06 09:24 고현정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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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터즈 채연. [사진=셀러비코리아]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버스터즈 채연이 배우나 가수의 영상콘텐츠를 통해 사회적 기부를 할 수 있는 후원 플랫폼 ‘셀러비’에 참여하고 팬 사인회를 여는 등 이달부터 활동을 본격 재개한다. 미성년자에 대한 욕설과 폭행 등 최근 EBS ‘보니하니’ 논란 속에서도 활동을 이어나가는 모습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버스터즈 채연은 배우 정보석, 서지석, 이현우 등에 이어 사회적 기부 및 후원 플랫폼 ‘셀러비(CELEBe)’에 동참하기로 했다. 셀러비는  유명 셀럽들이 팬들로부터 1대1 맞춤 영상을 신청 받아 이를 제작해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플랫폼이다. 제작된 동영상에서 발생되는 수익금의 일부는 셀럽들이 지정한 사회복지법인에 기부된다.


또한 버스터즈 채연은 지난달 25일 디저트39 디자이너스 호텔 강남점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팬사인회에 참석해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현장에서는 팬들에게 버스터즈 멤버들과의 셀카 촬영 및 친필 싸인 브로마이드 제공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한편, EBS는 지난달 26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달 20일부터 자사의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프로그램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부터 17대 하니로 활약하며 10대 초통령으로 자리잡았던 채연 역시 방송출연을 보장받은 것으로 알려졌다./go838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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