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오늘 정세균 총리와 첫 주례회동

정치·사회 입력 2020-01-20 08:39 이아라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사진=서울경제TV]

문재인 대통령과 정세균 국무총리가 20일 청와대에서 오찬을 겸한 주례회동을 하고 국정현안을 논의한다.

   
문 대통령과 정 총리의 오찬 주례회동은 정 총리 취임 후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이낙연 전 총리와 매주 월요일 오찬을 겸한 주례회동을 하며 주요 국정현안과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문 대통령은 정 총리와도 매주 월요일 오찬을 함께하며 주례회동을 할 예정이다.
   
정 총리와 주례회동을 이어가는 것은 무엇보다 ‘책임총리’의 역할을 기대하는 문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향후 국정운영 목표로 경제활력 제고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비롯해 협치내각 등을 제시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이 지난달 정 총리를 차기 총리로 지명하며 민생 경제의 적임자로서 대화와 타협을 중시하는 면모를 꼽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정 총리에게도 책임총리로서의 권한을 부여하며 이에 걸맞은 역할을 기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ara@sedaily.com

#Tag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이아라 기자 부동산팀

ara@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0/250

주요뉴스

증권 산업·IT 부동산 금융

ON AIR 편성표

0/250

주요뉴스

증권 산업·IT 부동산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