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시리아도 코로나19 대응나서…국경 관리 돌입

정치·사회 입력 2020-02-13 16:34 수정 2020-02-13 21:01 정훈규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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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이터]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코로나 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자 시리아 정부도 현지 시간으로 12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국경과 공항에 간호사와 의료진을 배치했습니다.

국경 관리들이 레바논과의 국경을 지나는 승객들의 체온을 확인했고, 몇몇 승객들은 더 자세한 조사를 위해 방으로 옮겨졌다.

시리아 정부는 중국에서 오는 승객들을 즉시 감시 센터로 옮기고 15일 동안 입국허가를 받도록 했습니다.

또 코로나바이러스가 발견된 다른 나라에서 도착한 승객들은 시리아에 있는 숙소에서 15일 동안 검사, 등록, 모니터링을 받아야 합니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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