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독일에 2차 특별기…“중기 수출길 지원”

산업·IT 입력 2020-05-29 14:47 수정 2020-05-29 21:04 지혜진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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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경제TV]

정부가 코로나19로 화물 운송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일본과 독일에 특별 여객 화물기를 편성합니다. 오늘(29일)은 일본 나리타행 특별기가 투입됐고, 내일(30일)은 독일 프랑크푸르트행이 예정됐습니다.


이번 특별기는 코로나19로 세계 주요국들의 항공편 운항이 중단되자, 수출길이 막힌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일인 만큼 특별기 화물운임은 시장가의 75% 수준으로 책정했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전세기 운항을 맡았고, 한진과 팍트라인터내셔널이 화물 집하를 담당합니다. / 지혜진기자 hey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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