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수협 ‘해양플라스틱제로’ 적금 가입

금융 입력 2020-06-03 15:47 유민호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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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쓰레기 저감 위한 공익상품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이 3일 수협은행 가락동금융센터를 찾아 ‘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 상품에 가입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 이사장(가운데)과 이동빈 수협은행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Sh수협은행]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Sh수협은행은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이 수협은행 서울 가락동 금융센터를 방문해 ‘Sh해양플라스틱제로예적금상품에 가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승기 이사장과 이동빈 수협은행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 적금은 해양쓰레기 저감활동을 위한 기금을 전액 수협은행 부담(연 평균잔액의 0.05% 이내)으로 지원하는 공익상품이다.

 

해양환경공단은 해양쓰레기 수거 및 처리, 해양생태계 복원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3월 수협은행과 해양플라스틱 저감 및 기금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박 이사장은 바다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해 노력한다면 엄청난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yo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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