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화금, 덱사메타손 美 사상 처음 코로나19 치료제 승인…필수 원료 제조 부각

증권 입력 2020-07-31 10:26 수정 2020-07-31 10:38 배요한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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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대정화금이 미국에서 최초로 덱사메타손을 코로나19 치료제로 승인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정화금은 덱사메타손의 필수 원료 의약품을 제조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31일 오전 10시 25분 현재 대정화금은 전 거래일 대비 3.24% 오른 1만9,1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미 트럼프 대통령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스테로이드인 덱사메타손(dexamethasone)의 사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덱사메타손(dexamethasone)은 질병의 더 진행된 단계의 환자들에서도 성공을 거두었다고 전했다. 


또 트럼프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Regeneron과 4억5,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발표해 제조 공장과 수십만 개의 항체 치료 용량을 건설하는 계약을 발표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정화금은 국내 유일 덱사메타손 제조 필수 원료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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