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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2월 재개관

산업·IT 입력 2020-10-29 14:28 문다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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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 객실 프로모션 선봬

[사진=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서울경제TV=문다에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11개월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12월 1일 라이프 스타일 호텔로 재개관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4년 1층 로비 및 레스토랑, 그랜드 볼룸 등 공용부의 리모델링 이후, 호텔 외관과 7층부터 33층까지 전 객실의 리모델링을 완성했다. 

호텔은 재개관을 맞아 ‘리오프닝 얼리버드 프로모션(Re-opening Early Bird Promotion)’을 내달 2일부터 한 달간 얼리버드 한정 특가로 선보인다. 신규 객실을 경험할 기회와 호텔의 시그니처 서비스, 주변 쇼핑 및 문화시설 혜택을 담았다. 객실 1박, 그랜드 키친 2인 조식, 시그니처 테디베어, 메가박스 코엑스점 영화 관람권 2매, 하우스 와인과 마카롱으로 구성된 웰컴 어메니티 등으로 구성된다. 호텔 지하 1층에 위치한 파르나스몰 할인 혜택과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스위트 객실 선택 시에는 호텔 전 레스토랑에서 이용 가능한 5만원권도 제공된다. 클럽 객실 선택 시 이용 가능한 클럽 인터컨티넨탈에서는 프라이빗 시그니처 서비스와 파인 다이닝 수준의 식음 서비스도 즐길 수 있다. 프로모션 예약 기간은 11월 2일부터 30일까지이며, 투숙은 1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가능하다. 가격은 딜럭스 룸 기준 주중 22만원, 주말 27만원이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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