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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민간 브랜드 신혼희망타운 '위례자이 더 시티' 이달 분양

부동산 입력 2020-12-03 11:31 지혜진 기자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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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이달 중 분양 예정인 위례자이 더 시티 투시도. [사진=GS건설]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GS건설이 민간 건설사 브랜드가 적용된 희망타운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위례신도시에서 '위례자이 더 시티'를 이달 중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위례자이 더 시티는 위례신도시 중심 입지인 A2-6블록(성남시 창곡동 512)에 들어선다. 공공분양과 신혼희망타운(분양·임대)로 구성되며 지하 2층~지상 23층, 총 800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공공분양은 전용면적 74~84㎡ 360가구로 배정됐다. 신혼희망타운은 전용 46~59㎡ 가운데 분양이 293가구 임대가 147가구다.

 

교통여건으로는 수도권 제 1순환고속도로, 분당~수서간도시고속화도로가 가깝다. 위례신사선(예정), 위례선(예정) 등의 교통호재도 있다. 


편의시설로는 스타필드, 위례 중앙광장 상권 등이 있다. 반경 500m 내외에는 유치원과 초, 중, 고등학교가 있다. 


단지 남쪽으로는 창곡천, 수변공원, 위례근린공원 등이 있으며, 약 4.4㎞의 위례신도시의 특화 산책로 '위례 휴면링'도 이용할 수 있다.


위례신도시는 공공택지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전망이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최근 수도권 전셋값이 크게 오른 데다 젊은층은 가점도 낮아 민간주택 청약 당첨이 쉽지 않은 상황인만큼 위례자이 더 시티에 많은 관심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hey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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