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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신도시의 중심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주거용 오피스텔 분양 예정

S경제 입력 2021-05-25 15:32 유연욱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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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방건설]

대방건설이 오는 6월 중 경기 동탄2신도시 업무복합2블록에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주거용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동탄역 초역세권이면서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중심 입지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동탄2신도시는 총8개 권역으로 개발 방향이 나뉘어져 있다. , 동탄역 우측은 커뮤니티 시범단지’, 동탄역을 중심으로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구역으로 나뉘며 나머지 권역은 문화디자인 밸리’, ‘동탄 테크노밸리’, ‘워터프론트 콤플렉스권역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동탄역 디에르트 퍼스티지가 위치한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는 개발 계획 상, 백화점, 업무시설, 호텔, 컨벤션센터 등 첨단 산업과 비즈니스 기능이 강화된 수도권 남부의 비즈니스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판교역이나 서울 삼성동 인근, 마곡지구 등과 비교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그 청사진을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권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직장인들이 많기 때문에 입지적 특성 중 가장 우선으로 꼽히는 것이 교통여건일 것이다. 해당 단지는 수서발고속철도(SRT)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SRT 이용 시 부산·목포까지 2시간대, 강남 수서까지 15분 안팎이면 도착할 수 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2024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개통 후 동탄역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20분대에 이동 가능할 전망이다.

 

이처럼 동탄역과 접근성은 물론 예정된 롯데백화점, 대형마트, 문화시설, 호텔 등 생활 인프라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옆으로 오산천 수변공원 조성되어 있고 반석산 근린공원도 인근에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거, 업무, 쇼핑, 문화를 단지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초대형 주거상업복합대단지(아파트 531세대·주거용 오피스텔 323·오피스 679·상업시설 183)의 생활 프리미엄 혜택도 기대할 수 있어 아파트에 이어 주거용 오피스텔 분양에 대한 관심도 크다.

 

대방건설이 다가오는 6월 초에 공급하는 주거용 오피스텔은 지하 6~지상 49, 1개 동, 323실의 규모다. 평면은 선호도가 높은 전용 75·84으로 구성된다.

 

특히 혁신 평면으로 유명한 대방건설의 특화설계가 관심을 높이고 있다. 전용 84타입 내부는 거실과 방 세 개, 욕실 두 개로 구성돼 아파트를 대체할 만한 혁신평면 구조로 설계했다. 팬트리·파우더룸·드레스룸 등을 구성해 수납을 강화하고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으며 주방을 넓게 설계해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오피스텔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고급 세라믹 아트월과 폴리싱타일, 템바보드 판넬, 엔지니어드 스톤, 로이복층유리 등 최고급 마감재 사용으로 타사대비 특화된 공간의 품격화와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를 선보임은 물론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분양 관계자는 아파트 못지않은 주거형 오피스텔로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을 원하는 세대가 생활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설계하였으며, 추후 오픈 시, 고객분들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의 대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대표전화로도 문의 가능하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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