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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주택 ‘도봉 롯데캐슬 골든파크’, 14일부터 정당계약 진행

부동산 입력 2021-12-08 11:23 수정 2021-12-08 13:42 정훈규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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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 롯데캐슬 골든파크’ 조감도. [사진=롯데건설]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롯데건설은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 공급하는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도봉 롯데캐슬 골든파크’의 정당계약을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도봉 롯데캐슬 골든파크’는 지난 6일~7일 이틀 간 청양 접수를 진행해 마감했으며, 오는 9일 당첨자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어 10일~12일 사흘간 당첨자에 한해 모델하우스 관람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3층 2개동 전용면적 84㎡ 총 282세대로 이뤄진다. 지하 4층~지하 2층은 지하주차장이, 지하 1층~지상 3층은 판매시설(연면적 약 2만 107㎡)이, 지상 3층~23층까지는 공동주택이 들어서며, 주거명가 롯데건설이 도봉구 내에 첫 공급하는 롯데캐슬 브랜드 단지다. 


도봉 롯데캐슬 골든파크는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으로 10년 동안 내집처럼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또한 거실, 주방 및 모든 침실에 천정형 시스템에어컨이 기본으로 설치되고 안방 대형 드레스룸과 작은방 붙박이장, 복도 팬트리, 하이브리드 쿡탑, 빌트인 김치냉장고 및 오븐이 설치 되며 발코니 확장도 기본으로 제공 된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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