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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ESG 경영 계획 담은 11번째 '기업시민보고서' 발간

부동산 입력 2022-08-08 13:45 이지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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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2021 기업시민보고서' 표지. [사진=포스코건설]

[서울경제TV=이지영기자] 포스코건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021년 한해 동안의 ESG 경영 활동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담은 11번째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포스코건설의 ESG 주요 핵심영역과 지표를 설정하고 회사의 대응 전략과 성과를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춰 정리했다. 


또 포스코건설의 지속가능경영 이행을 위해 우선적으로 대응해야 할 주요 이슈를 파악하고, 각 이해관계자와의 인식도와 영향도를 고려해 '정책 및 전략-목표-성과-향후계획'을 이슈별로 담았다.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강화에 따른 안전한 사업장 구현을 위한 경영층의 의지와 임직원들의 안전사고 예방 실천 활동을 담았고, 글로벌 정보공개 트렌드를 반영한 'ESG Fact Book'도 신설했다.   

 

한성희 포스코건설 사장은 보고서를 통해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위기의 시대에 자연과의 관계 속에서 기업이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며 "포스코건설은 기업시민으로서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우리의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a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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