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글 ‘ZWC 페이스 앤 바디마스크’... 산소와 전신케어로 LED마스크 시장에 새 바람

산업·IT 입력 2019-11-15 09:14 이민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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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오연서 산소마스크’로

자이글 ‘ZWC 페이스 앤 바디마스크’. [이미지=자이글]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웰빙 전문 기업 자이글의 뷰티헬스케어 브랜드 ‘ZWC’의 산소LED마스크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LED마스크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 시장 규모는 5,000억 원에 이르렀고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에서도 LED마스크는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다.

 

ZWC의 신제품 ‘페이스 앤 바디마스크(Face&Body Mask)’는 새로운 혁신을 시도했다. 기존 LED마스크가 얼굴 위주의 케어만 가능했다면, 페이스 앤 바디마스크는 LED뿐만 아니라 산소와 함께 전신을 케어할 수 있도록 돔 형태로 제작됐다. ‘오연서 산소마스크’로도 불리는 이 제품은 얼굴은 물론 두피, 목, 가슴, 팔, 복부, 다리, 발까지 전신을 제품 하나로 모두 케어할 수 있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효능에 있어서도 LED에 산소를 결합해 더욱 우수하는 평가다. LED마스크의 열감 등의 단점을 해소하고 불순물 없이 깨끗한 고농도 산소케어를 통해 즉각적인 피부 케어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산소는 신체 노화 및 피부탄력에 큰 영향을 끼친다. 미국 코네티컷대 분자세포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37마리의 쥐에게 피부 노화를 유발하는 강한 자외선(UVA)을 적용한 후 고압산소 치료를 이행하자 주름과 탄력도가 원래 수준으로 회복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LED&산소 이중케어가 가능한 산소LED’ ZWC 페이스 앤 바디 마스크는 외부에 노출되어 쉽게 건조해지고, 빠져 나가지 못한 활성산소로 인해 활력을 잃기 쉬운 피부를 탱탱하고 윤기 있게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국가에서 인증한 KC인증 통과와 국제 LED 광생물학적 안전성 규격시험 통과 및 관련 임상시험 82가지(2019.11 현재, 산소임상 45가지, 산소LED 임상 37가지)로 피부탄력 및 톤업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그 중 피부 윤기와 광채 개선 효과는 더욱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hankook66@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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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주 기자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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