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고령층 노후생활안정과 청년 주거복지 지원

부동산 입력 2019-11-28 16:30 이아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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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경기도 용인시청에서 주택연금 제도와 연계한 ‘고령층 노후생활 안정 및 청년층 주거복지 지원 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주택연금 가입자는 비어있는 방을 청년들에게 월세를 줘 소득을 얻고, 청년들은 주변시세보다 싸게 월세를 얻어서 주거 비용부담을 덜 수 있게 돼 일거양득 사업이 됐다.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HF공사는 용인시를 포함한 여타 지자체와도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고령층 및 청년층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ar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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