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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카드클립] 2019년 대세펭귄, 펭수···2030 콘텐츠 시장 장악

S경제 입력 2019-12-10 10:03 수정 2019-12-10 15:27 뉴스룸 기자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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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세펭귄, 펭수
"참치길만 걷자", "펭랑해" 등 펭수 등장 후 생겨난 말들이다. 펭수는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 섭외 1순위로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다. 2030들을 위한 펭수, 시장 활성화를 위해 뽀로로의 아성에 도전할 만큼 다양한 콘텐츠로 재생산되길 바란다.

[기획=뉴미디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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