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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트리,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선정…15억원 보증 지원

증권 입력 2020-03-24 08:33 김혜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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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대구경북신용보증 대구스타트업 지점 권홍만 지점장과 헤븐트리 홍정원 대표이사가 2020년 대구경북 1호 ‘퍼스트펭귄 기업’ 선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헤븐트리]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기업용 프로젝트 솔루션 전문 기업 ㈜헤븐트리가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2020년 대구경북 1호 ‘퍼스트펭귄 기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헤븐트리는 운영자금 15억원을 조달하는 데 성공했다.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 제도는 성장성이 기대되는 창업 5년 이내 혁신 기업을 대상으로 자금 조달 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다.


헤븐트리 관계자는 “조달된 자금을 통해 클로바인 및 엔트리아 사업을 본격화하고 기업 실적을 가시화해 나갈 것” 이라며 “회사는 향후 1~2년 내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내실을 다지는 데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은 “주력 제품인 △기업용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클로바인’(Clovine)과 △AI 기반 플랜트 프로세스 최적화 시스템 ‘엔트리아’(Entria)의 기술력과 사업성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헤븐트리를 올해 대구경북 지역 첫 퍼스트펭귄 기업으로 선정했다”며 “향후 지속적인 자문과 관리를 통해 성공적인 사업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jjss123456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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