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어제 발사체 ‘초대형 방사포’ 확인…김정은 불참

경제·사회 입력 2020-03-30 08:33 수정 2020-03-30 08:35 김혜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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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북한이 지난 29일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가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이었다고 확인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국방과학원에서는 조선인민군 부대들에 인도되는 초대형 방사포의 전술 기술적 특성을 다시 한번 확증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시험사격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시험 사격은 성공적”이었다고 주장했다.


다만 참석자들 가운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이름은 언급하지 않아 김 위원장은 이번 시험사격에 불참한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은 올해 들어 총 4차례 단거리 발사체 발사를 진행했는데 이 가운데 김 위원장이 불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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