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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 PLUS] 국민건강보험공단 채용시험 대비···"NCS 필기시험 최종 점검하고 가세요."

JOB+ 입력 2020-05-12 11:04 수정 2020-05-24 11:13 뉴스룸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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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현정 위원 (NCS플러스 전문위원)

지난 5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상반기 채용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가 있었다. 행정직, 요양직, 기술직, 전산직 각 직렬 채용인원의 약 2.5배수로 선발했다. 서류전형에 합격된 인원들은 516일로 예정된 필기시험을 준비해야 한다.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하여 국민건강보험 필기시험의 출제 방향과 시험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하는 사항들을 검토해보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필기시험 예측 

국민건강보험공단의 NCS 필기시험은 2015~2018년에는 PSAT형 위주로 꽤 난이도가 높았다. 합격선도 보통은 60문항 중 40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2019년 채용 대행업체가 변경되면서 필기시험의 난이도와 유형에도 상당한 변화가 있었는데 상반기와 하반기 모두 2018년과 비교하면 전반적으로 난이도는 하락했고 영역별 유형도 큰 변화가 있었다. 특히 수리능력에서는 응용수리 문항이 10문제나 출제되어 자료해석형 문항에만 중점을 두고 시험에 응시했던 수험생들이 꽤 당황했을것이다. 합격선도 상반기에는 60문항 중 44~45개 선, 하반기에는 40~45개 선으로 꽤 상승했었다.

그렇다면 2020년에는 어떻게 출제될까? 올해 채용 대행업체는 2019년과 같은 회사다. 따라서 어느 정도 전년도와 유사하게 출제될 것이라고 예상되는데 수험생들은 작년의 시험 후기 등을 참고하면 상당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새롭게 추가된 법률문항 대비

NCS 필기시험에 직업기초능력 이외의 직무시험 영역이 추가되는 추세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해부터 직무시험으로 법률문항이 추가된다. 행정직·기술직·전산직은 국민건강보험법을, 요양직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을 평가하며 문항 수는 20문항이다. 법률이 처음 실시되는 점을 고려하면 지엽적인 부분보다 법률의 취지, 용어, 법률의 적용을 받는 대상과 범위 등이 법률의 표현들과 직접적으로 연계되어 출제될 것이라고 예상된다. 따라서 시험 전까지 위에서 언급한 내용에 해당하는 부분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암기해야 할 것이다. 90분 동안 법률과 직업기초능력 각 파트의 시간 배분에도 신경 써야 하는데 자칫 직업기초능력에 시간을 모두 소비할 수 있으니 시간관리는 철저히 하도록 하자.

▲ 준비물 및 코로나19에 대응한 점검

신분증, 수험표, 문제풀이용 볼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등 시험장 입장시 반드시 챙겨야 할 것들을 미리 준비해두어야 한다. 그리고 이번 시험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확진자나 자가격리 대상자는 필기전형에 응시할 수 없고 이상 징후가 있는 경우 별도 고사장에서 시험을 실시하므로 시험 전까지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마스크 미착용 시 입실 및 시험응시가 제한되므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이현정 위원

서울경제TV NCS미래센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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