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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수 디모아 대표,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증권 입력 2020-08-05 08:46 배요한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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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포비스티앤씨 자회사 디모아의 이혁수 대표이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3월 외교부가 시작한 릴레이 공익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의 심볼은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손 모양과 손 씻는 모습을 연계한 이미지에 ‘스테이 스트롱’이라는 문구를 적어 개인위생을 준수해 코로나19를 잘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참여 방법은 지목된 사람이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든 모습을 촬영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시한 후 다음 참여자 3명을 추천하면 된다.


이 캠페인에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혁수 대표는 이광수 군인공제회C&C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함께하게 됐다.


이날 이 대표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슬로건인 ‘We’ll be together soon(위윌비 투게더 순)’과 ‘㈜디모아가 함께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 대표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김학선 안랩 전무, 김인숙 유니티코리아(Unity Technologies Korea) 대표, 필립 최(Philip Choi) 테이블엔조이(Tablenjoy) 대표를 지목했다


이혁수 디모아 대표는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하루하루가 지치고 힘겨운 시간이 되고 있다”며 “우리 모두가 희망의 에너지를 갖고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깨끗하게 손씻기 등 개인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한다면 코로나19를 이겨내고 건강했던 일상을 되찾을 수 있으리라 굳게 믿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며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계신 모든 의료관계자 여러분과 방역관계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디모아에서도 개인방역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더 나아가 비대면(언택트?Untact) 환경에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쌍방울 그룹의 포비스티앤씨 자회사인 디모아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유니티코리아(Unity Technologies Korea), 폴리코리아(Poly Korea), 안랩 등 국내 총판을 맡고 있다.

 /by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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