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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 오는 30일까지 ELS 3종 공모…‘500억 규모’

증권 입력 2020-10-27 15:08 이소연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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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이투자증권]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30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총 5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상품 3종은 △HI ELS 2312호 △HI ELS 2313호 △HI ELS 2314호 등이다. 


‘HI ELS 2312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 상품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4.40%(연 4.8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종가 기준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고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종가 기준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같은 기간 모집하는 ‘HI ELS 2313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2.00%(연 4.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위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최초기준가격평가일(불포함)부터 첫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6개월)까지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거나 두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12개월)까지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3%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4.00%의 리자드 수익률을 지급받고 상환된다.


만약 리자드와 만기까지 자동조기상환 조건을 모두 충족하지 못했을 경우,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 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HI ELS 2314호’는 △니케이(NIKKEI)225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 상품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0%(6·12·18·24개월), 75%(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6.00%(연 2.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 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으로 10만원 단위 증액 가입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wown9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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