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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트리플역세권 ‘KTX신경주역세권 신도시 개발사업’ 상업용지, 근생시설용지 완판 마감

S경제 입력 2021-04-13 15:06 박진관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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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경주역세권공영개발(주)]

신경주역세권공영개발() KTX, SRT, 중앙선, 동해선의 광역 트리플 멀티역세권을 바탕으로 KTX신경주역세권 신도시 내 상업, 근린생활용지를 최고가 경쟁입찰 방식으로 일반인에게 오늘 13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을 통해 입찰한 결과 입찰가 대비 최고 199%의 높은 금액으로 입찰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번 최고가 경쟁입찰로 완판 마감된 용지는 KTX신경주역세권 신도시내 마지막 공급용지로써 상업시설용지 7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7필지등은 KTX신경주역세권신도시 6,300세대의 배후상권을 독점하는 최고의 노른자 위 땅이다.

 

KTX신경주역세권신도시의 단독주택용지 98필지가 최고경쟁률 393:1의 경쟁률로 2020 10월 전필지 완판 되었고, 공동주택(APT용지) 6필지(5,257세대) 및 주상복합용지(945세대)의 사업자(시공사)가 확정된 가운데 총 6,300세대 16천여명의 배후수요를 확보하게 된 핵심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

 

KTX신경주역세권신도시 내 상업시설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는 기본적으로 높은 토지효율성을 바탕으로 필지당 면적은 상업시설용지 7필지 1,163㎡∼1,990(평균 144.20% 낙찰 완판), 근린생활시설용지 412㎡∼465(평균 158.98% 낙찰 완판) 등 다양한 면적으로 시작한 용지는 최고입찰가 199.15%로 완판 마감됨으로써 각종 규제속에서도 역세권과 공공택지 투자의 관심은 시들지 않는다는 상황이 그대로 반영된 셈이다.

 

향후 KTX신경주역의 3개 노선 통합노선완성 및 기존 광역도로망과 함께 공사중인 도로망이 모두 개통될 경우 KTX 신경주역세권 신도시의 입지환경은 명실상부 부산 울산 경남을 1일 생활권으로 하는 쾌속교통망을 보유한 신도시로 바뀌게 된다.

 

업계에 따르면 공공택지의 부족함 속에 희소가치까지 더욱 높아진 KTX역세권 공급택지에 대한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대인들의 직주환경이 도로망 시대에서 광역 철도망시대로 변화해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역세권 신도시 택지야말로 실수요는 물론 투자가치까지 고루 겸비한 안정적인 실물자산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특히 이번 상업, 근린생활시설용지는 KTX신경주역세권신도시 6,300여세대 16,000여명이 상주하는 KTX신경주역세권신도시내 독점적인 상권과 KTX신경주역 바로 앞에 위치하여 역을 이용하는 수많은 유동인구로 최적의 입지와 근생·판매·업무·문화·교육·숙박 등 다양한 용도의 활용이 가능함으로써 상당한 투자가치를 가질 것으로 판단된다.

  

KTX신경주역세권 신도시 개발사업은 경주시,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상북도개발공사 등 공공기관과 ㈜태영건설 및 KDB산업은행 컨소시엄 등 민간회사가 지분을 출자, 신경주역세권공영개발()를 설립하여 민·관 합동개발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KTX신경주역세권 신도시 홍보관에서는 향후 진행되는 아파트 분양 및 단독주택 및 상업, 근린생활시설용지의 상담을 해주고 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 후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박진관 기자 nomad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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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관 기자 디지털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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