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투자자, 증시에서 ‘코인판’으로 이동

금융 입력 2021-04-16 23:10 양한나 기자 0개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개인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에서 가상화폐, 일명 코인판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원화 거래를 지원하는 14개 거래소의 최근 24시간 거래대금은 약 25조4,513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이 가운데 빗썸·업비트·코빗·코인원 등 국내 4대 거래소의 24시간 거래대금은 약 21조653억원으로 한 달 전(약 11조6,940억)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반면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의 하루 평균 거래금액은 지난 1월 17조2,994억원에서 3월 9조4,261억원으로 감소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 같은 기간 개인은 하루 평균 13조6,651억원에서 3월 9조7,142억원으로 거래를 줄였습니다. /one_sheep@sedaily.com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양한나 기자 금융부

one_sheep@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0/250

×

ON AIR 편성표

0/250

주요뉴스

증권 산업·IT 부동산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