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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지엠피, 백신접종 본격화 강세…'52주 신고가' 경신

증권 입력 2021-06-18 12:11 수정 2021-07-23 16:19 서청석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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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서청석기자]브이티지엠피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본격화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8일 오전 11시 35분 현재 브이티지엠피 주가는 전 거래일 보다 6.57% 오른 10,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본격화로 마스크를 벗는 시점이 다가오며 화장품 관련 주가도 오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1차 접종률은 24.24%로 집계됐다. 또한 다음달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에 따라 모임 제한 등이 일부 완화될 것이라는 소식이 더해지며 이 종목의 종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브이티지엠피의 화장품 사업은 코로나19 영향에도 호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의 성장이 돋보인다. 최근에는 브이티지엠피의 화장품 사업 부문 브랜드 브이티코스메틱 일본 최대 오픈마켓 플랫폼인 ‘큐텐재팬(Qoo10 Japan)’과 ‘라쿠텐(Rakuten)’의 6월 메가와리(메가할인) 총매출이 지난 3월 행사 대비 30% 이상 급증한 바 있다./blu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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