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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삼성물산 컨소시엄, 서울 성동구 ‘금호벽산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수주

부동산 입력 2021-08-30 08:46 정창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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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에 있는 금호벽산아파트를 리모델링한 단지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컨소시엄은 지난 28일 금호벽산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금호벽산아파트 리모델링 조합은 지난 2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 대상자인 현대건설·삼성물산 컨소시엄과 수의계약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해 1,132표 중 1,117표를 얻은 현대건설·삼성물산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이 정비사업을 공동으로 수주한 사례는 있으나 리모델링 사업에서 손을 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 성동구 금호동1가 일원에 있는 이 단지는 수평·별동 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5, 지상 21층의 공동주택 21개동, 1,963세대로 탈바꿈하게 된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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