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하늘길' 111만명 뜬다…작년보다 18%↑

산업·IT 입력 2021-09-15 01:01 문다애 기자 0개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올 추석연휴 기간 111만명이 넘는 인파가 국내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국내 14개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이 111만2,000여명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추석 수준엔 못 미치지만 지난해보다 18% 가량 늘어난 수치입니다.

 

인천공항도 작년보다 66.7% 증가한 5만8,000여명이 다녀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이는 정부가 코로나19 4단계 지역에서도 8명의 가족모임을 허용하는 등 일부 방역 조치를 완화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dalove@sedaily.com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문다애 기자 경제산업부

dalove@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0/250

×

ON AIR 편성표

0/250

주요뉴스

증권 산업·IT 부동산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