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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학의 ‘장중일기’-2021년 11월 25일 오전 시황] “적절한 가격조정, 오히려 매수세 강화로 연결”

오피니언 입력 2021-11-25 09:21 enews2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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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학 더원프로젝트 대표. [사진=더원프로젝트]



월요일 메타버스(NFT) 관련주와 2차전지등의 기존 강세 종목군이 반도체의 집단적인 상승이 진행됨에 따라 급락을 했다. 그러나, 이는 오히려 기존 상승기에 참여하지 못한 시장참여자들에게 새로운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는 이유가 된다고 했듯이 적절한 가격조정은 오히려 매수세가 강화되는 상황으로 연결되고 있다.


최근 외국인은 원달러환율과 관계없는 스탠스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단기 헷지펀드가 아닌 펀드멘털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는 중장기 자금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한 것처럼 최근 외국인 삼성전자를 위시한 대형IT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 결국 시장의 안전판 역할을 해주게 되고 그로 인해 결국 업황모멘텀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2차전지의 추세적 상승과 새로운 신산업으로 태동되고 있는 메타버스 관련주로의 시장 에너지가 집결되게 해주는 요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더불어 오랜 시간 시장에서 철저하게 소외되어온 통신장비주들도 메타버스 환경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빠른 네트워크이기에 4차산업의 백단을 차지하게 되기에 현재 시장에서 메타버스, 자율주행, IoT등에 있어 모멘텀을 가지게 된다. 즉 점차 메타버스 환경의 확산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시장은 누차 강조하지만, 2차전지가 이끌고 메타버스가 밀어주는 시장상황이 이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홍성학 더원프로젝트 대표 = 추세 추종 ‘울티마’ 투자기법과 프로그램을 개발해 분기별 안정적인 10% 수익을 목표로 실전 투자를 하고 있다. 대우·한화·동원4증권 등에서 근무하며 증권사 고객영업 1위를 달성했으며, 2013년 증권방송인 한국경제TV에서 증권전문가 실적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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