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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농업기술센터 공무원 2명 '전남 으뜸지도상' 수상 영예

전국 입력 2021-11-25 19:22 신홍관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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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생활자원팀장 으뜸지도상 대상·고현선 농촌지도사 새내기 으뜸지도상 우수상

전남 으뜸지도상 대상 수상자 이현주 생활자원팀장(왼쪽)과 고현선 전남 새내기 으뜸지도상 우수상 수상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화순군]

[화순=신홍관 기자] 전남 화순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직 공무원들이 ‘2021 전남 으뜸지도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화순군은 24일 농업기술센터 이현주 생활자원팀장이 전남 으뜸지도상 대상에, 고현선 농촌지도사가 새내기 전남 으뜸지도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남 으뜸지도상은 농촌진흥사업에 대한 신념과 열정, 전문성을 가지고 지역의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기술보급에 앞장선 농촌지도직 공무원을 발굴, 포상하는 제도다.

으뜸지도상 대상을 수상한 이현주 생활자원팀장은 전통음식교육, 지역농산물 이용 식문화보급 등 농촌자원분야의 공적을 인정받았고, 새내기 으뜸지도상 우수상을 수상한 고현선 농촌지도사는 현장중심의 농촌지도기반 조성에 공적을 인정받아 뽑혔다.

이현주 생활자원팀장은 “지역향토음식 확산․보급,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우리농산물 가공 사업을 꾸준히 추진했던 결과가 좋은 상으로 연결되어 기쁘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 여은주 기획팀장은 “2019년 농촌진흥사업 우수농업기술센터, 2020년 전남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대상, 2021년 으뜸지도상 수상까지 3년 연속 화순군 농촌진흥사업이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쾌거를 이루었다”며 “앞으로도 자만하지 않고 화순군 농업발전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k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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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관 기자 보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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