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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銀, 소상공인 위한 간판 교체 1차 지원 완료

금융 입력 2021-12-02 15:05 윤다혜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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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교체 후 미락분식을 운영하는 사장님 부부와 박성수 웰컴저축은행 이사(오른쪽)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웰컴저축은행]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웰컴저축은행은 중·소상공인 대상 간편 교체사업 1차 지원이 완료됐다고 2일 밝혔다.


간판 교체사업은 올해 초 웰컴저축은행이 발표한 자사 서체 '웰컴체'를 활용해 중·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영업점 간판을 무료로 교체해 주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유명 디자인 유튜버 '존코바'가 함께 나섰다.


지난 9월 한 달간 신청받은 간판 교체사업엔 약 300건 신청서가 왔으며 이 중 두 곳 식당이 1차 지원 대상에 선정돼 교체가 진행됐다. 선정된 식당은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부산집'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미락분식'이다. 두 식당 모두 10년 넘게 식당을 운영 중인 부모님을 돕기 위해 자녀가 신청한 곳이다.


웰컴저축은행은 두 식당 업종과 분위기를 고려한 가장 알맞은 디자인 제작에 나섰고 지난달 29일 설치까지 완료했다. 선정되지 못한 중·소상공인에게는 웰컴체로 제작된 푯말을 제작해 전달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웰컴저축은행은 간판 교체 지원사업을 계속해서 이어감과 동시에 중·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으로 이들의 영업활동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und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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