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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헌 무소속 나주시의원 후보 "원도심 역사문화 관광도시 조성"

전국 입력 2022-05-14 16:46 수정 2022-05-14 17:17 주남현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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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볼거리 관광 단지화로 지역 경제 활성화 이끌겠다"

황정헌 나주시의회 후보가 개소식 참석 시민들께 황소같은 일꾼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황 후보 캠프]

[나주=주남현 기자] 무소속 전남 나주시의회 의원 출마에 나선 황정헌 후보가 13일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혁신도시가 에너지 중심이라면, 송월동 금남동 성북동은 나주의 행정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황 후보는 "지역 문제와 지역민을 위해 황소같은 일꾼이 되겠다"며 "나주시 행정은 엇나가지 않도록 독수리 눈으로 감시하는 참 일꾼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주요 공약으로 "금성관등 천년 역사의 보고들을 중심으로 나주 원도심을 역사·문화관광도시로 조성하는 한편, 나주 읍성 복원을 통해 먹거리·볼거리 관광 단지화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황 후보 출마 권역은 나주 나선거구로 노안면, 송월동, 금남동 성북동이다. 

황 후보는 전 더불어민주당 노안면 협의회장과 10대부터 12대까지 청년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전남사격연맹 장애인협회 부회장과 평화통일무지개운동협의회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tstart200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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