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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후보 "마지막 지역 발전 일할 기회달라"

전국 입력 2022-05-14 16:46 수정 2022-05-14 21:37 주남현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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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연대 시장 후보, 시의원 후보들 참석 응원

강인규 시장이 어린 아이의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주남현 기자]

[나주=주남현 기자] 강인규 전남 나주시장 무소속 후보는 14일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다시 신발끈을 동여매고 중단 없는 나주발전을 이룩 하겠다"며 "시민의 승리가 되도록 이번 선거에서 마지막으로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실 것"을 당부했다.
 

강인규 후보는 "민주당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오만함을 심판하고, 추진 중인 지역 현안 사업들을 민선 7기에 이어 8기에 완성할 수 있도록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무소속 연대를 가진 김병주 시장 후보와 김선용, 황정헌 시의원 등이 대거 참석, 강 후보를 지원, 응원 했다.
 

한편 오는 6·1지방선거 나주시장은 민주당 윤병태 후보와 오늘 개소식을 개최한 강인규 무소속 후보, 여기에 국민의힘 지차남 후보, 김병주, 양승진 무소속 후보 등 5명으로 치러친다. /tstart200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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