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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장 강인규·김병주 후보 무소속 단일화 전격 합의

전국 입력 2022-05-16 16:24 수정 2022-05-16 21:36 주남현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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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유선전화 ARS RDD 여론조사 합의

강인규 후보와 김병주 후보가 단일화를 전격 선언하고 있다. [사진=강인규 캠프]

[나주=주남현 기자] 무소속으로 전남 나주시장 출마에 나선 강인규 후보와 김병주 후보가 16일 단일화를 전격 선언했다.


두 후보는 이날 빛가람동 김병주 후보 사무실에서 만남을 갖고 여론조사에 의한 단일화를 합의하고, 합의문을 발표했다.


이들 후보들은 합의문을 통해 "지역정치를 바로 세우기 위해 후보 단일화를 실시한다"며 "단일화 후보가 결정되면 탈락 후보는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단일화 후보를 지원하고, 단일화 후보는 상대 후보의 주요 공약을 정책 공약으로 수용할 것"을 합의했다.

단일화 여론조사는 100% 유선전화 ARS RDD 여론조사로 진행하고 결과는 공표하지 않키로 했다.

 
두 후보간 무소속 단일화로 이번 6·1 지방선거 나주시장은 무소속 단일화 후보와 민주당 윤병태 후보, 국민의힘 지차남 후보, 무소속 양승진 후보간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tstart200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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