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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함께 만드는 2050 탄소중립'NH교실숲'조성 첫걸음

전국 입력 2022-05-18 15:10 유병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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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화산초에 공기정화식물 300그루 'NH교실숲'제1호 조성

NH농협은행 전북본부가 18일 다양한 공기정화식물을 교실에 비치해 녹색교실을 만드는 ESG 사회공헌활동인 『NH교실숲만들기』 조성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사진=NH농협은행 전북본부]

[전주=유병철 기자] NH농협은행 전북본부가 18일 다양한 공기정화식물을 교실에 비치해 녹색교실을 만드는 ESG 사회공헌활동인 'NH교실숲만들기' 조성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전주화산초등학교에서 열린 NH교실숲 제1호 기념행사에는 장경민 본부장, 하영민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한상미 전북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장학관, 이규안 화산초등학교장을 비롯해 전북본부 임직원 및 N돌핀 대학생 봉사단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NH교실숲은 2050 탄소중립과 ESG 경영실천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환경 인식을 제고하고 반려식물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적 안정감, 환경보호실천의 교육적 효과를 높이고자 전라북도교육청과 협업을 통해 마련된 사회공헌활동이다.


전북본부는 화산초 12개 학급에 멸종위기 공기정화식물 300그루를 조성했으며 일회용 마스크 자투리 원단과 재활용된 투명페트병으로 제작된 화분에 학생들이 직접 식물을 기르고 반려나무 양육일기를 작성하는 환경교육을 병행함으로써 보다 현장감 있는 환경문제 알리기에 앞장섰다.


장경민 본부장은 “NH교실숲을 통해 미래 주역인 학생들이 반려나무를 가꾸며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부활동을 펼치며 ESG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ybc91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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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철 기자 보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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