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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케어 ‘서울시 직원 헬스케어 서비스’ 이용자 3,000명 돌파…"큰 호응"

산업·IT 입력 2022-06-20 15:10 수정 2022-06-20 15:11 서지은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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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케어 '서울시 직원 헬스케어 서비스' 포스터. [사진=GC]

[서울경제TV=서지은기자] GC 헬스케어 부문 자회사인 GC케어는 서울시와 함께 운영 중인 서울시 직원 헬스케어 서비스2개월 만에 참여자 3,000명을 넘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 직원 헬스케어 서비스GC케어가 서울시 본청, 사업소 직원 및 배우자, 자녀, 직원과 배우자의 부모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개인 맞춤혐 통합 헬스케어 프로그램이다.

 

서비스 참여자는 개인 맞춤형 운동, 영양 프로그램부터 과거 건강검진 겨로가 해석가지 전문 의료진과 심층적인 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분석된 건강 상태를 기반으로 질환 정보 및 유행성 질병에 대한 정보도 제공 받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20221231일까지 운영하며, 24시간 상담 가능한 콜센터와 카카오톡 상담센터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안효조 GC케어 대표는 불철주야 노력하는 서울시 직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통합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서울시 직원과 가족 모두가 언제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건강을 체크하고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로고 전문적인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writ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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