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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피싱 피해 방지 위한 '금융사기예방서비스' 오픈

금융 입력 2022-06-27 10:15 김미현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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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나은행]

[서울경제TV=김미현기자] 하나은행은 메신저피싱 등 급증하는 피싱 사기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에서 '금융사기예방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하나원큐 금융사기예방서비스는 국내외 인터넷 상에 있는 금융사기 관련 빅데이터와 금융기관 등에 신고된 데이터의 결합, 분석을 통해 ‘최신·주요 금융사기 유형 컨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스타트업 회사인 ㈜데이터유니버스와 제휴를 통해서 제공된다.


하나은행은 최근 발생한 신종 금융사기 유형들을 하나원큐 앱푸시(app-push)를 통하여 수시로 알릴 예정이며, 하나원큐 ‘생활·제휴’ 카테고리의 ‘금융사기예방서비스’ 메뉴에서 피싱 관련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신종 금융사기 기법이 나날이 지능화되고 있다”며 “하나은행은 이번 하나원큐 금융사기예방서비스를 통해 손님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모바일 뱅킹을 사용할 수 있도록 양질의 컨텐츠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kmh2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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