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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 교육그룹, MZ세대 취향에 맞춰 임직원 복지 확대

S생활 입력 2022-09-27 08:25 정의준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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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 교육그룹이 MZ세대 취향에 맞춰 복지 혜택을 다양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고다는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하던 2020년 여름부터 전사 재택근무를 도입하고, 현재까지 유지 중이다. 지난 3년여간 재택근무를 시행하면서 줌 영상 미팅과 업무 효율 등 문제가 없었으며, 확산세가 줄었지만 회의와 점심 식사 자리 등 대면을 통해 추가 전파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다.


또한 임직원은 재택근무와 사무실 출근 일정을 직접 선택할 수 있고. 사무실에 일정 인원 이상 자리하지 않도록 조율하고 있다. 출근 시간은 8시부터 10시 사이로 선택할 수 있어서 임직원의 편의와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일정 기간 회사의 업무를 떠나 심신의 피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리프레쉬 휴가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시행 중이며, 5일 이상 휴가를 떠나면 절차 및 직급에 따라 휴가 지원금을 지급한다.


특히 파고다 교육그룹은 직원 복리후생 및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파고다 양평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임직원의 휴게 및 휴양의 장소로 개방하고 있으며, 임직원이 언제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이다. 최근에는 연수원 규모로 시설 개선과 편의 확장을 마치고 오는 10월 중 재개장을 앞두고 있다. 


이외에도 한화리조트, 소노호텔앤리조트, 캠퍼트리호텔앤리조트 등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휴하고 있으며, 임직원의 자기 계발 지원을 위해 ‘어학 강의 수강료 할인’을 등 복지 혜택을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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