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티센, 박정재 단독 대표집행 임원 체제 전환…“시장 선도기업으로 거듭”

증권 입력 2022-09-30 14:26 최민정 기자 0개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서울경제TV=최민정기자] 아이티센 박정재, 윤석형 각자대표 체제에서 박정재 단독 대표집행 임원 체제로 전환한다고 3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아이티센은 올해 초 자본시장 전문가인 박정재 대표를 신규 선임해 공격적인 인수합병(M&A)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박대표는 회계사 출신으로 아이티센 기업공개(IPO), 쌍용정보통신·콤텍시스템·한국금거래소 인수 등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한 바 있다.


지난 3월 블록체인 플랫폼 기업 비피엠지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였으며 최근 LG히다찌를 인수하는 등 선임 이후 사업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으로도 웹 3.0 중심의 신성장 동력을 확장하고 투자 사업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박정재 아이티센 대표는 “최근 기업 또는 공공기관들의 디지털 전환 사업이 활성화되는 것에 발맞춰 클라우드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독보적인 기술력과 그룹사의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투자에 따른 성과 창출로 수익 강화를 통해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choimj@sedaily.com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최민정 기자 증권부

choimj@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하와이(미주한국일보)

0/250

주간 TOP뉴스

ON AIR 편성표

0/250

주요뉴스

증권 산업·IT 부동산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