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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22년도 환위험관리 우수기업…'우성사료·에이치엘비테라퓨틱스' 선정

증권 입력 2022-11-25 15:03 김혜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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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거래소]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우성사료와 에이치엘비테라퓨틱스㈜가 2022년도 환위험관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거래소는 회원사 추천 및 우수기업 선정위원회 등을 거쳐 ㈜우성사료를 최우수기업으로, 에이치엘비테라퓨틱스㈜를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서울 사옥에서 2022년도 환위험관리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거래소는 2009년부터 매년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통화선물을 이용한 헤지거래 실적, 환위험 관리체계 효율성 등을 종합평가해 ’환위험관리 우수기업‘을 선발·시상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금리인상 등 대내외 경제여건의 변화로 환율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면서 수출입기업의 환위험관리 중요성이 더욱 높아짐에 따라, 통화선물을 활용한 환리스크관리 우수기업을 선발·시상함으로써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환위험관리의 중요성과 그 관리수단으로서 KRX 통화선물의 효용성을 널리 인식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향후에도 달러선물, 유로선물 등 통화선물 실수요자인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환위험 관리 필요성을 환기시키고 KRX 통화선물 활용 필요성을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hyk@s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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