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오피스텔 '현성 더 테라스', 분양 마감 임박ㆍㆍ 높은 수익률 보여

라이프 입력 2020-03-26 17:18 수정 2020-03-26 17:32 유연욱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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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오피스텔이 중형보다 평균 수익률 높아

오피스텔도 면적 따라 수익률 극명하게 차이나

사진= 현성 더 테라스 제공

최근 저금리에 주식시장까지 붕괴되면서 부동산이 유망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아파트나 상가 대비 적은 금액으로 수익을 누릴 수 있는 소형 오피스텔이 인기다.

 

한국감정원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 자료에 따르면 규모별 오피스텔 수익률은 중형(40초과)보다 소형(40이하) 면적이 월등히 높은 수익을 자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기준 소형 오피스텔 평균 수익률은 5.73%인 반면 중형 오피스텔은 4.80%를 기록해 소형이 중형보다 1%가량 수익률이 높다.

 

소형 오피스텔의 분양 열기도 뜨겁다. 지난 달 서울 중구 중림동에서 공급한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은 총 576실 모집에 2,388명이 청약에 나서며 평균 4.2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해당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7~32의 소형 위주로 구성돼 있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런 상황에 경기도 용인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컴팩트형 원룸 위주로 공급되는 오피스텔이 눈길을 끈다. 이 오피스텔은 현성기업이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 짓는 '현성 더 테라스'.

 

단지는 지하 5~지상 14, 전용면적 19~46151실 규모로 근린생활시설과 함께 들어선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을 받을 수 있어 금융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아파트와 달리 1가구 2주택 등의 유주택 여부와 무관하며 양도세 중과대상 제외, 종합부동산세 면제 등 세제혜택도 주어진다.

 

전실 복층형으로 일부 실의 경우 테라스가 도입돼 4.1m에 달하는 높은 층고를 기반으로 한 쾌적하고, 넓은 공간감을 확보했다. 특히 동일한 면적의 오피스텔 대비 상하로의 공간 분리가 가능해 공간 활용성을 최우선으로 했다.

 

실당 1대 규모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주차 편의성을 높이고,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등 풀옵션 빌트인 가전을 제공하고 있다. 단지와 함께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서 단지 내에서도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옥상에는 하늘정원이 조성된다.

 

단지 앞에는 동백죽전대로와 경부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 등 광역 도로교통망을 갖추고 있고, 자동차 전용도로인 신갈우회도로가 개통되어 교통정체가 개선되었으며, 수원 영통과 동백-처인구간 이동시간이 단축됐다.

 

사통팔달 우수한 교통망에 속해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용인 경전철 에버라인 동백역이 단지 가까이 위치해 걸어서 역을 이용할 수 있다. 역 이용 시 기흥역에서 분당선 환승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강남, 분당, 수원 등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동백-구성(GTX용인역)을 연결하는 동백-신봉노선과, 광교중앙역을 연결하는 기흥-광교노선 등의 용인시 철도망 노선에 대한 사전예비타당성 검토 중으로 노선 확정시 강남권 접근성이 20분대로 단축될 전망이다.

 

뛰어난 주거 여건도 주목할 만하다. 용인 동백 중심상권 초입에 위치한 단지는 이마트와 쥬네브, CGV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동백2동행정복지센터와 동백도서관, 용인시박물관 등도 인근에 위치한다.

 

더불어 단지 앞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연면적 111,932, 33개 진료과에 1,200병상을 갖춘 대형종합병원으로 이달 1일 정식 개원했다. 병원 상시 근로 직원을 비롯해 외래 환자, 관련 업체 등 고정수요와 유동인구 모두 풍부해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병원 옆으로는 용인연세 의료복합산업단지(의료클러스터)도 함께 추진 중으로 일대 부동산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성 더 테라스의 홍보관은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 위치해 있고 분양 중에 있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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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욱 기자 뉴미디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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