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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족발, 전주물류센터 개관… 효율적 물류 공급에 박차

S경제 입력 2021-07-21 16:00 정의준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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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족발 ‘전주물류센터’ 전경 [사진=콜라겐랩]

바베큐 족발 프랜차이즈 ‘마왕족발’이 지난 20일 제4물류센터인 전주물류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개관한 전주물류센터는 전주 덕진구 고랑동에서 호남권을 담당하는 제4물류센터로 신규 가맹점 확장에 따른 물류 처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축되었다.


마왕족발 관계자는 “최근 마왕족발은 전국의 가맹점이 220개를 돌파하며 가맹점 배송 물량이 급격히 증가하였다”며 “특히 호남, 영남지역 가맹점이 전년대비 증가하며 집중되는 물량을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물류 허브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전주물류센터는 냉장·냉동·상온 창고와 사무동을 갖춘 부지 2,875㎡ 규모의 제4물류센터로 호남∙충청지역 가맹점에 보다 적시에 안정적으로 물류 공급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마왕족발은 2018년과 2020년에 각각 수도권 제1물류센터 포천센터 확장과 수도권 제2물류센터 김포센터를 증설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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