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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한식도시락 브랜드 ‘시락’, 3색 꽃밥 출시

산업·IT 입력 2019-04-17 10:08 수정 2019-04-17 10:10 김성훈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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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도시락 브랜드 '시락'이 대표 메뉴 ‘삼색밥’으로 프리미엄 도시락 시장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2018년 9월 오픈한 ‘시락’은 전통적인 포장과 고급화한 메뉴로 주목받고 있다.

대표 메뉴 '삼색밥'은 치자가루를 밥에 물들이고 비트가루를 섞어 컬러를 가미한 3색 꽃밥이다.
돼지불고기&오징어볶음, 제육직화&오징어튀김, 바싹불고기&닭강정, 섭산적구이&닭갈비 등이 주 메뉴다.
정여진 시락 대표는 “지금까지 도시락 시장은 가격 경쟁력이 가장 중요했지만 앞으로는 고객군도 다양해 질 것이라고 보고 있고, 프리미엄 도시락에 대한 니즈가 높아 질 거라 생각한다"며 "요즘 세대는 가격이 높아도 자신에게 의미 있는 제품을 구매하고,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을 아끼지 않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프리미엄 도시락으로 건강도 챙기고 선물도 하는 트랜드는 계속될 것이라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시락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소비자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시락 공식 인스타그램에 접속해 시락도시락이 선물로서 필요한 사연을 간략하게 댓글로 남기면 응모가 가능하다.
공모 이벤트는 4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시락 도시락을 경품으로 제공한다./인터넷뉴스팀enews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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