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신종 코로나’ 확산 속 비타민C 대표기업 부각되며 상승

증권 입력 2020-02-04 09:35 수정 2020-02-04 13:30 배요한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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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가운데 이를 예방하기 위한 비타민C가 주목 받으면서 수혜 기대감에 경남제약이 상승세다. 


경남제약은 4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전일 거래 대비 2.90% 오른 8,550원에 거래 중이다.


중국중앙TV에 따르면 후베이성에서 지난 3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2345명을 기록했고, 사망자는 64명에 이르렀다. 새로 늘어난 확진자와 사망자는 우한에서만 각각 1242명과 48명이 나왔다고 매체는 전했다.


지난 1983년 ‘물 없이 먹는 비타민C’로 시장에 첫 등장한 경남제약의 ‘레모나’는 최근 방탄소년단(BTS)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산제품과 신제품인 음료까지 ‘레모나-방탄소년단 패키지‘를 선보이며 30여년간 비타민C 대표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by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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