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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교, ‘토닥토닥 마음힐링365 캠페인’ 전개…“코로나 블루 극복”

산업·IT 입력 2020-09-16 15:10 정훈규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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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1일 ‘토닥토탁 마음힐링 365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하고, 국민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돕기 위한 힐링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압구정 서울학습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권원기 한문화학원 이사장과 이을순 부총장, 하나현 한국뇌기반감정코칭센터 센터장 등 주요 처장들만이 참석했다. 전국의 인증강사 및 서포터즈들은 실시간 화상으로 함께 했다.


‘토닥토닥 마음힐링 365 캠페인’은 △온라인 마음힐링교육 무료지원 △비대면 심리케어 원격상담서비스 등으로 나누어 공공기관 서비스 분야 기업, 감정노동 관련 기관을 비롯해 일반 국민 대상으로도 확대해 진행된다.


온라인 마음힐링교육 무료지원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개발한 뇌교육 기반 이러닝코스로, ‘감정노동 스트레스관리 365’, ‘감정노동힐링365 심신힐링뇌교육 프로그램’, ‘뇌교육 기반 트라우마 정화메소드’, ‘K-명상: 스트레스 관리 및 자기역량강화’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비대면 심리케어 원격상담 서비스 지원은 맥파검사, 신체유연도 검사, 심리검사를 통한 스트레스 점검 및 마음관리에 대한 원격상담 서비스를 최소 실비로 지원한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다수의 여성이 감정노동 서비스 직군에 종사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감정노동’이란 사회 문제가 생겨난 시점인 2015년 서울대학교병원과의 공동연구를 선도적으로 시작해 뇌교육 기반 온라인 셀프 심신힐링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제학술지에 게재한 바 있다. 감정노동 뇌교육 연구프로젝트를 시작으로, 4년 연속해 산업안전보건공단 감정노동자 지원사업을 시행함으로써 감정노동 인식개선 및 심신힐링 체험교육을 전국 병원, 콜센터 등 200여개 기관 보급해 여성 근로자의 직무스트레스 완화에 기여해왔다.


캠페인 주관기관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부설 한국뇌기반감정코칭센터 하나현 센터장은 “지난 6년간의 감정노동힐링 성과를 토대로,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비대면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뇌교육 특성화대학으로서 가진 온라인 심신힐링 콘텐츠와 원격 상담케어를 통해 대한민국을 힐링하는데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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