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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1월 분양

부동산 입력 2020-10-26 09:56 수정 2020-10-26 10:27 정창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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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이 경기 양평에서 분양하는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투시도. [사진=반도건설]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반도건설은 오는 11월 양평 다문지구 공동1블록에서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 지상 최고 23, 9개동, 74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가구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A 196세대 59B 200세대 84344세대 등이다.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경의중앙선 용문역이 도보 3분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로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2022년예정)와 중부내륙고속도로, 광주-원주 고속도로도 가까워 수도권 주요 도시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단지 인근에 송파-양평고속도로(에비타당성 조사중)가 예정돼 개통시 서울까지 20분대에 접근 가능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다문초와 용문중·고교가 위치해 있고, 용문도서관도 가깝다. 양평은 농어촌특례전형이 적용되는 지역으로 명문대 진학율이 높다. 농어촌특례 대상자가 되려면 지역 내 6년 거주 요건이 필요하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용문산과 흑천을 끼고 있는 배산임수 지형으로, 용문생활체육공원, 흑천생태공원이 가깝다. 단지 주변에 공원이 계획돼 있고, 용문산 자연휴양림과 야영장이 깝다. 양평의 대표적 도보여행길인 양평물소리길도 가까워 이용이 쉽다.

 

단지가 들어서는 다문지구는 양평 용문역세권 도시개발사업으로 연면적 약 194,000규모로 조성된다. 흑천을 끼고 공원과 단독주택(230세대), 공동주택(740세대), 준주거상업시설이 들어서는 청정계획도시로 조성된다.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다문지구 내 단독 아파트로 조망권이 우수하고, 쾌적한 전원생활이 가능하다.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양평군 내 최초로 단지 내 별동건물인 U-라이프센터가 들어선다. U-라이프센터에는 입주민 전용 건강검진 프로그램인 헬스케어서비스와 문화강좌, 자녀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지는 친환경 설계를 적용해 쾌적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단지 중심부에는 수 공간을 갖춘 중앙광장이 조성되고, 어린이들의 모험심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어린이놀이터가 마련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입주민들의 취미와 건강을 고려한 휘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키즈카페, 작은도서관, 경로당, 어린이집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위주로 단지를 배치했다. 넉넉한 동간 거리를 확보해 각 가구 조망과 일조권 확보,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했다. 특히 광폭거실, 알파룸, 드레스룸, 특화 수납공간 등 유보라만의 고객맞춤형 평면설계가 적용되며, 4Bay 위주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반도 유보라의 특화시스템도 적용된다. ‘첨단 인공지능 IoT서비스를 적용해 세대내 가전과 조명, 난방 등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등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입구와 세대내 출입구에 미세먼지 저감시스템을 설치해 미세먼지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예정이다.

 

김지호 분양소장은 양평 지역에 처음 선보이는 반도유보라 브랜드로, 지역내 최초로 헬스케어·교육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경의중앙선 초역세권 입지에 청정계획도시 다문지구 내 유일한 아파트인 만큼 미래가치가 높고, 쾌적하고 안전한 전원생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양평과 하남 등 2곳에서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양평 홍보관은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공흥리 723번지에, 하남 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 1131번지 201, 202호에 마련돼 있다. 모델하우스는 양평역 1번출구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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