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서울 아파트 거래 절반 ‘신고가’

부동산 입력 2021-01-13 20:07 설석용 기자 0개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서울 아파트 거래 52% 최고가격 기록

강남·강북 서울 전 지역 역대 최고가

올해 들어 서울에서 이뤄진 아파트 매매거래 절반 이상이 신고가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부동산실거래정보와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신고된 거래 내용을 살펴보면 어제까지 서울에서 이뤄진 아파트 거래 125건 중 65건이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서울 강남과 강북 등 특정 지역을 가리지 않고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가 거래가 이뤄졌습니다.


정부가 공급 확대 계획을 밝혔지만 서울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joaquin@sedaily.com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설석용 기자 부동산부

joaquin@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0/250

주요뉴스

증권 산업·IT 부동산 금융

×

ON AIR 편성표

0/250

주요뉴스

증권 산업·IT 부동산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