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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북본부, 지역인재 19명 채용

전국 입력 2022-03-04 17:02 유병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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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 창출·지역 금융전문가 양성, 지역 출신 인재채용

NH농협은행 전북본부가 신규 채용한 6급 신규직원 19명. [사진=전북농협]

[전주=유병철 기자]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청년일자리 창출 및 지역 금융전문가 양성을 위해 4일자로 6급 신규직원 19명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우수 인재 선발을 위해 전북지역 출신 지원자 우대 채용을 실시해오고 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9명의 신규직원들은 4일 임용장 교부식을 마치고 2주간의 교육을 이수한 후 오는 21일부터 전북 관내 각 영업점에 배치되어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 장경민 본부장은 새내기 신규직원들을 위해 선물과 꽃다발을 전해주며 농협은행의 새 가족이 된 것을 축하했다.


그리고 신규직원들에게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일할 것, 겸손함·열정·영리함을 갖춘 인재들로 성장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무장한 최고의 뱅커가 되어 전북의 경제성장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2012년 은행과 중앙회의 사업분리 이후 총 310명을 채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인재육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ybc91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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