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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 선동열, 이종범' 등 KBO 레전드 우표 나온다

산업·IT 입력 2022-11-24 16:08 서지은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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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기념우표 이미지. [사진=우정사업본부]

[서울경제TV=서지은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KBO,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KBO 리그 출범 40주년을 기념한‘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40인’우표 16만 장(4,000세트)을 오는 28일 밝혔다. 


총 40매로 레전드의 선수 시절 이미지가 담겼다. 기존 우표와는 달리 카드 형태로 제작됐다. 레전드 40인은 KBO가 팬과 전문가 투표 등을 종합해 선정했다.


레전드별 개성 있는 이미지를 표현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뒷면에는 선수별 프로필과 통산 기록 등이 담겨 활약상을 확인할 수 있다. QR코드로 레전드의 정보를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다.


우표는 위변조 방지 보안을 위해 특허기술을 담았다. 스마트폰 전용앱인 수무늬(한국조폐공사 제조)로 찍으면 위조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국내 스포츠 문화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다양한 종목에 대한 우표를 출시할 예정이다. /writ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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